TV 드라마

'라디오쇼' 스탠리 "가성비 나쁜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가 1위"

입력 2018-03-29 1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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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스탠리가 가성비가 나쁜 할리우드 배우를 소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씨네다운타운'에는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전작의 흥행성적이 가장 크다"고 밝혔고 "할리우드나 한국이나 얼마 받았다는 설이 돌아다녀도 계약서를 보지 않는 이상 모른다"고 전했다.

이어 "가성비가 나쁜 배우로 마크 월버그가 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후반부에 나왔다"면서 "700억 가량 벌었는데, 포보스가 분석한 결과 영화 1분당 벌어들인 돈이 단 4.4불에 불과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성비 좋은 배우는 70~80불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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