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치열X남보라, '골목식당' 네번째 백종원 사단 합류(공식)

입력 2018-03-30 14:11:18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황치열과 배우 남보라가 '백종원의 골목식당' 네 번째 ’백종원 사단‘으로 합류한다.

최근 황치열과 남보라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첫 만남을 겸한 촬영을 마쳤고, 조만간 서울 용산 ‘신흥시장’ 인근에서 ‘골목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등지에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 황치열과 다양한 드라마에서 맹활약한 남보라의 만남으로도 큰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황치열은 ‘아시아 프린스’에서 ‘용산의 프린스’가 될 것이다. 신흥시장을 살리는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남보라에 대해서는 “어머니가 식당을 오래하셨더라. ‘골목식당’ 운영의 준비된 적임자”라고 알렸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네 번째 ‘골목상권’ 장소는 서울 용산구 일대 ‘신흥시장’ 골목으로 오는 4월 중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되며, 오늘(30일) 방송에서는 ‘공덕 소담길’ 2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