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설민석이 유럽여행 팁을 전수했다.
3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멕시코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선’으로 멕시코-미국의 국경이 밝혀지고 세 사람은 공항에서 다시 만났다. 이시영은 도움이 되기 위해 직접 사전조사로 공부를 한 모습을 보였고 또 다른 멤버 타일러의 등장에 세 사람은 놀랐다. 이시영은 “다들 대단하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권투를 그렇게 하고 네가 더 대단하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멕시코에 도착하고 네 사람은 소칼로 광장으로 향했다. 허기를 느낀 멤버들에 이시영은 광장 근처에서 타코를 먹자고 말했고 설민석은 “노란 콜라가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소칼로 광장에 도착하고 설민석은 “유럽여행에서 어딜 가야할지 모를 때 성당을 찾으면 된다”며 여행 팁을 전수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