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통의 동방신기' 최강창민, 누구도 몰랐던 '심창민'의 모습

입력 2018-03-30 22: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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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M2채널='보통의 동방신기' 디큐멘터리 캡쳐]
[유튜브 M2채널='보통의 동방신기' 디큐멘터리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보통의 동방신기'에서 최강창민의 다큐멘터리 2화가 공개됐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된 유튜브 M2 채널의 신규 프로그램 '보통의 동방신기'에서는 1화인 유노윤호의 에피소드에 이어 2화 최강창민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요즘 어떻게 지냈느냐는 질문에 최강창민은 "앨범 준비로 바쁘게 지냈다"고 답했고, 평소에는 정적인 활동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뒤늦게 SNS를 시작했다며 소소하게 조금씩 하는 정도로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곧 최강창민과 유노윤호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최강창민은 스태프에게 로션 안 바른 것을 지적당하기도 하는 등 자연스런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차에서 본인이 잔병치레가 많다고 이야기하며 몸살을 걱정하기도 했다. 취미에 대한 질문을 하자 그는 "축구 게임은 하다가 끊었다."고 이야기하며 샤이니 민호 때문이라고 재밌는 일화를 밝혔다.

그는 요즘 '신의 물방울'이라는 만화를 보다 와인에 관심이 생겼다고 이야기하며 와인 고르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요즈음엔 봄에 어울리는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고 그의 리스트를 소개했다. 좌우명에 대해서는 "정해놓은 건 없지만 그렇게 지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건 '행복해지고 싶다'라는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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