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인나가 소개팅 꿀팁을 전수했다.
1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첫 예약 손님들의 명단을 확인하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페지기들은 이날 첫 예약 손님들의 명단을 확인했다. 양세형은 “맞선보던 중 치아에 립스틱이 묻어있는 걸 확인하면 말을 해야하냐”고 물었고 유인나는 “말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인나는 센스있게 자리를 피해주며 여성에게 거울을 볼 시간을 주는 팁을 전수했다. 이적은 “아내에게 첫눈이 아닌 두 번째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