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우종 아나운서와 장성규 아나운서가 다양한 성대모사와 개인기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조우종과 장성규 아나운서가 재밌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우종은 면접 당시를 회상했다. 면접을 볼때, 박신양 성대모사를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성대모사도 선보였다.
당시 파리의 연인이 유행할 때라 명대사 "애기야"를 넣었다고 밝혔다. 그의 패기로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외에 다양한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장성규는 노래 개인기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