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동석이 최근 살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V앱 '챔피언' V라이브에는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출연했다.
마동석은 '챔피언'에서 마크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뛴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근 5~6kg 정도가 빠졌다. 치료하면서 운동을 쉬었더니 슬림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예리는 "마동석 씨가 촬영할 때 팔이 20인치정도 되셨다"고 말했고 한국 팔씨름 연맹 이사가 된 것에 대해 "실제 프로 선수들과 훈련하다 연이 돼 같이 하다보니 좋은 기회가 생겼다. 제 몸 불살라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