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EXID의 LE가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2일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 DAY #EXID #COMEBACK #0402 #6PM #LADY #내일해"라는 말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LE는 고양이 코와 귀 모양의 이모티콘 문양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특유의 걸크러쉬 면모도 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 EXID는 '복고 섹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LE는 큰 귀걸이에 하나로 질끈 올려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로 복고풍의 컨셉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다.
한편 LE가 속한 EXID는 이날 오후 6시 신보 '내일해'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