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생에웬수들' 구원♥최윤영, 달달 신혼···최수린만 좌불안석

입력 2018-04-03 19:34: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원이 오나라를 외면했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극본 김지은)에서는 민지석(구원 분)에 다시 연락하는 오나라(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석과 최고야(최윤영 분)는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겼고, 민지석은 오나라의 문자를 발견하곤 표정을 굳혔다. 오나라가 “그래도 이모 너무 섭섭해 우리 얼굴 한 번 보자. 나 너랑 얘기하고 싶어 전화 기다릴게”라고 보냈던 것. 하지만 민지석은 문자를 외면했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