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이엘이 영화 '바람바람바람'에 대한 기대심을 드러냈다.
4일 이엘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두근두근 . 영화 바람바람바람 D-1. 배우 이엘의 한 마디! '제니! 사랑 해주길 바람~'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이엘은 영화 '바람바람바람'의 개봉을 하루 앞두고 'D-1'을 알리는 글과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극 중 자신이 맡은 제니 역을 사랑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내는 판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바람바람바람'에 대한 이엘의 각별한 애정이 드러난다. '바람바람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로 오는 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