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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4월 4일 사랑해"..기네스 펠트로, 로다주 생일 축하

입력 2018-04-04 16: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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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축하했다.

4일 오후(한국 시간)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늘(4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 그의 생일을 맞아 기네스 펠트로는 "4월 4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만들어준 날이기 때문에 이 날을 사랑한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남겼다.

사진 속 기네스 펠트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톰 홀랜드 사이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세 명의 할리우드 배우들은 사진 속에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과시한다. 특히 편안한 차림새와 민낯임에도 나이를 잊은 듯 미모를 자랑하는 기네스 펠트로의 아름다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지난 2003년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그녀는 현재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3년의 열애 끝에 약혼했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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