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리 다리 골반 다 나가"..황혜영, 워킹맘 모두 파이팅

입력 2018-04-06 1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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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이 퇴근 신고를 하며 워킹맘 고충을 털어놨다.

투투 출신 황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합니다 #냉장고문연채로맥주캔땀 #허리다리골반은안드로메다로 #워킹맘 #안워킹맘 #세상의모든육아맘들 #사랑합니다 #건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쌍둥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함께 쇼핑몰 CEO로도 활약 중이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를 사장님인 동시에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황혜영은 그동안 워킹맘 고통을 털어놔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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