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위대한 유혹자'에서 조이와 우도환이 로맨틱한 기찻길 데이트를 즐겼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은태희(박수영 분)와 권시현(우도환 분)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함께 했다.
화창한 날씨, 기찻길로 향한 이들은 얇은 옷을 입고서 데이트에 나섰다.
함께 손 잡고 철로 위 걷기, 사진 찍어주기 등 여느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은태희는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권시현에 "혹시 나한테 털어놓을 거 없어?"라고 묻는다.
이에 권시현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은태희는 권시현에게 언제든 할 말이 있으면 털어놓아 주라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