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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휴게소 먹방 방송 직후 200% 매출 올랐다

입력 2018-04-07 2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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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전지적 참견시점'캡처
MBC'전지적 참견시점'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휴게소 먹방으로 도로공사 매출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의 휴게소 먹방 방송 직후 매출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영자에게 한국도로공사에서 전화가 왔다면서 운을 뗐고, 이영자는 “휴게소 음식이 많이 팔렸다며 감사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방송 전과 매출 분석표로 200% 매출이 올랐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은 방송 전 142그릇이 팔렸고, 방송 직후에 582그릇이 팔렸다. 소떡소떡은 방송 전 66개, 방송 직후 374개가 판매됐다”고 말해 감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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