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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루클린 베컴, 여친 클로이 두고 바람 펴..모델과 키스

입력 2018-04-09 07: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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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이 여친 클로이 모레츠를 두고 바람을 피우다 딱걸렸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은 "브루클린 베컴이 모델 렉시 우드와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현재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교제 중인 사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브루클린 베컴이 바람을 피웠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외신은 "베컴과 렉시 우드가 미국 LA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한 문신숍에서 문신을 새겼다"며 "두 사람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브루클린과 클로이는 지난 한달간 서로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며 두 사람이 헤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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