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크레이그가 아내 레이첼 와이즈와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10일(한국시간)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는 아내 레이첼 와이즈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자선 갈라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다니엘 크레이그는 미모의 아내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예전의 날카롭던 제임스 본드의 모습은 많이 사라졌으나 여전히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다시 한 번 007에 복귀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