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구재이가 맛집 마스터로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On Style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에서는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하는 4명의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첫 번째 미션인 리미티드 KIT 제작을 위해 다시 만났다. 구재이와 권혁수는 서로의 키트 종류에 대해 추리하며 재미를 더했다. 구재이는 키트 제작을 위해 마트를 가야한다며 근처 마트를 찾기 시작했고 송지효는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별명을 뽈뽈이로 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트에서 장보기를 끝내고 돌아가던 중 구재이는 지인을 만났고 창문을 열고 “촬영중이야”라며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재이는 냉면 맛집을 읊으며 진정한 맛집 고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