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문가비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 연예TV'에서는 모델 문가비가 출연해 몸매비결과 성형고백 등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번 올리브 '토크몬'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문가비는 이번 '섹션티비'에서도 엄청난 매력을 드러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키 170cm, 33-23-34 의 몸매를 자랑하는 문가비는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능력자. 이날 문가비는 "저는 몸매 중 엉덩이를 신경 많이 쓴다"며 운동법으로"점프 스쿼트로 점프를 한 뒤 딥 스쿼트 자세를 유지, 또 한번 점프를 한 뒤 로우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100번을 한다"고 애플힙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문가비는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으로 덤벨을 잡은 후 상체만 좌우 옆으로 하는 동작을 100번 하는 허리라인 운동을 한다"며 "허리가 원래 통짜였는데 이 운동을 1년 했더니 25인치에서 23인치로 줄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문가비는 몸매 뿐만 아니라 화끈한 성격으로도 큰 이슈를 낳았다. 그는 성형 의혹에 대해 "성형은 쌍꺼풀 수술만 했다. 다른 데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숨기지 않는다. 물어보면 말해준다"며 당당하게 언급해 대중들에게 화끈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뿐만 아니라 넘치는 자신감도 보는 이들로 하여감을 감탄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비키니 입을 때가 제일 좋다. '저 예쁘니까 봐주세요'라고 입은 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 좋으니까 입은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문가비는 "악플에 무딘 편이다. 트렌스젠더 같다는 말도 있던데 내가 중성적인가보다 싶고 그냥 넘긴다"라며 털털한 성격임을 밝혀 화수분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섭외 1순위에 오르며 생애 첫 전성기를 맞이한 문가비.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