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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첫사랑 답네"‥'강한나와 열애 NO'왕대륙, 여심강탈 비주얼

입력 2018-04-11 1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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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대륙 웨이보
사진=왕대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 청춘스타 왕대륙의 눈부신 비주얼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왕대륙과 강한나의 두 번째 열애설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왕대륙과 강한나가 친분이 두텁다. 그 때 주변에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 친한 친구일 뿐이고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왕대륙의 첫사랑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왕대륙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그의 일상 생활 모습이 담겨 있다. 일명 '남사친의 정석' 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왕대륙의 여심을 강탈하는 미모에 팬들은 "진짜 잘생겼다", "역시 아시아의 첫사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중국, 대만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로 '나의 소녀시대2'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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