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한나 측이 왕대륙과 두번째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중국 다수 매체는 왕대륙과 강한나의 수산시장 목격 사진과 함께 열애의혹을 보도했다.
중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강한나와 왕대륙은 지난 4일 수산시장에 함께 나타나 해산물을 고르고 계산했고, 이후 왕대륙의 차를 타고 떠났다. 또한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던 중 현지 기자를 발견. 엄청난 속도로 기자를 따돌리고 자취를 감췄다고.
이에 두 번째 열애설에 왕대륙 측은 "연인이 아니다. 드라마를 함께 찍고 친구가 됐고, 그날은 친구들 모임이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시나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