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 꼭 잡고' 한혜진, 딸 위해 수술 결심 "이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야"

입력 2018-04-11 22: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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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캡처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혜진이 딸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11일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모친의 수술 결정이 자신의 의사였던 것을 알게된 남현주(한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현주는 과거 모친이 스스로 수술을 결정한 것을 알곤 아버지에게 원망했던 일을 사과했다. 그는 “죽든 말든 상관없어. 샛별이 살려야지”라며 “이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수술을 결심했다.

한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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