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니엘 헤니, LA 집으로 ‘나 혼자 산다’ 팀 초대 “그래픽 같다”

입력 2018-04-14 00:08: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다니엘 헤니의 집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다니엘 헤니의 LA 집에 초대받은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니엘 헤니의 집에 초대된 무지개 회원들은 잔뜩 차려입고 길을 나섰다. 박나래는 며느리룩, 한혜진은 갈치파탈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헤니 하우스. 이시언은 “차고가 우리집보다 좋아”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놀라기엔 아직 집 내부에 입성하지도 못한 상태. 다니엘 헤니는 인터폰을 받아 문을 열어줬고, 안으로 들어간 무지개 회원들은 거듭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시언은 벽난로를 보고 “저거 그래픽이야?”라고 다가가서 직접 손까지 대보는 엉뚱함을 보였다.

실내 수영장까지 갖춰진 헤니 하우스에 무지개 회원들은 한참동안 구경을 했다. 급기야 기안84는 “이거 매매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 헤니가 다음에 또 오라는 말에 박나래는 감격이 가득한 눈빛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