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의 법칙’ 얼음지옥에 갇힌 김영광, “병만이형 나 끼었어요” ‘웃음’

입력 2018-04-13 22:59:51
    • 복사완료!

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 법칙’ 김영광 얼음에 갇혔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이 남극에서 이글루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극에서 김병만은 이글루 짓기에 나섰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김병만은 설렘을 드러내며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혜빈은 남자 못지않은 힘으로 20kg 얼음 벽돌을 들고 나르며 야생미를 뽐냈다. 김병만“혜빈이를 보면 여자 같지 않다. 그 정도로 잘한다”며 감탄했다.

한편, 김영광은 이글루를 고정시키다 얼음에 갇히게 되었다. 김영광은 “형 나 끼었어요”라며 도움을 구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혜빈은 김영광의 다리를 잡아당겨 가까스로 얼음지옥에서 구출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