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틀트립' 손지원PD "많이 생기는 여행 예능, 잘 버텨왔다 생각"

입력 2018-04-13 16:10:22
    • 복사완료!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틀트립' 손지원PD가 '배틀트립'만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1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의 한 카페에서 열린 KBS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는 손지원PD가 참석했다.

손지원PD는 "여행예능이 2년동안 생겼다 없어졌다 많이 했는데 저는 잘 버텨왔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배틀트립이 여태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여타 예능이랑 다르게 시청자들과 SNS를 통해서 직접 그 여행지를 가보고 평가를 내리고 SNS에서 인증하는 과정이 저희에게 힘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가봤더니 좋더라 사람이 많아졌더라 하는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런 것 때문에 저희 '배틀트립'이 뒷심이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