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작신아' 반격에 돌입한 강지환X김옥빈 '통쾌'

입력 2018-04-15 2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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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강지환이 자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15일 방송된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백도규(이효정 분)에게 힌트를 얻어 장부를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천재인(강지환 분)과 김단(김옥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단과 천재인은 애초부터 범행을 계획했고, 천재인이 '도깨비' 금은방에서 현행범으로 잡혀간 것은 바로 감옥에 있는 왕 목사, 국한주의 최측근 중 1명을 만나러 가기위함이었다.

천재인과 김단은 계획을 들키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수사망을 좁혀갔고, 이들의 술책은 보는이들로 하여금 통쾌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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