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같이 살래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29.4%(10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4.8%(9회)보다 4.6%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인 8회 28.3%를 경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효섭(유동근), 이미연(장미희)이 젊은 시절로 돌아가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박효섭은 이미연과 같이 하룻밤 보낸 사실을 자식들에게 들켜 당황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13, 14회는 3.9%, 10.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