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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유규선 세계최초 토마토 푸드랩 “정이 뚝 떨어지네” (종합)

입력 2018-04-15 0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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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전지적 참견시점'캡처
MBC'전지적 참견시점'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X유규선 세계최초 푸드랩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인터넷 방송 아이디어 회의를 했다. 제작진은 유규선에게 유병재와 함께하게 된 이유를 물었고, 유규선은 “병재가 혼자하게 되면 썰렁하고 많이 비어있을 것 같아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방송 콘텐츠로 이름 삼행시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여 감탄을 샀다.

숙소로 도착한 유규선은 불이 켜진 채, 더렵혀진 집을 보고 유병재에게 “집에서 전기세가 공짜로 나오나?”며 다그쳤다. 유병재는 “회사에서 공짜로 내줘”라고 말했다. 계속되는 매니저의 잔소리에 유병재는 “엄마한테 들었던 걸 또 듣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행동분석가 이상은은 유병재가 옷에 삿대질하는 모습을 보며 “손가락질은 몽둥이를 형상화시켜 기분을 나쁘게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유병재는 박상민 복장으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차분한 목소리에서 갑자기 돌변해 가래 랩을 선보였고, 유규선은 동료 문상훈의 랩을 소매치기해 MC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어 유규선은 세계최초 토마토 푸드랩을 했고, 유병재는 유규선의 라임에 맞춰 몸을 들썩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유규선의 랩에 “정이 뚝 떨어진다”고 평했다. 유규선은 어머니를 위한 토마토 랩이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정말 청산유규선이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유병재는 인터넷 방송에서 푸드랩을 하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다. 체감상으로 이틀 정도 방송한 것 같다”며 어려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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