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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섹시 퀸"..비욘세, 쌍둥이 출산 후 완벽부활

입력 2018-04-16 0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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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쌍둥이 출산 후 완벽 부활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비욘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비욘세는 이날 'Crazy In Love'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켈리 롤랜드, 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오랜만에 데스티니 차일드를 다시 결성,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비욘세는 과거 코첼레 페스티벌에 서려고 했으나 쌍둥이 임신 때문에 직전 불참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그동안의 미안함을 사과하는 듯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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