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경리가 그야말로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경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과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벽에 머리를 기댄 자세로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꽃을 쳐다보며 입술을 내밀고 귀여움을 어필하는가 했더니, 두 번째 사진에서는 시원한 입매가 돋보이게 활짝 웃으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얀 벽을 배경으로 한 경리와 꽃의 투샷은 누가 봐도 기분이 좋아질 것.
한편 경리는 지난 3월 27일 가수 최낙타와의 듀엣곡 '봄봄'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