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경찰3' 총무 이청아, 회비 밑장빼기하는 오대환 현장 검거 "평생 총무였다"

입력 2018-04-16 2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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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3 캡처
시골경찰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총무를 맡은 이청아가 오대환의 손장난을 짚어냈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시골경찰 4인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1인 20만원씩 생활비를 받은 순경들은 이정진의 제안으로 5만원씩 회비를 모으기로 했다. 이청아에게 맡기자고 하는 신현준의 말에 오대환은 의심했고 이청아는 “거의 평생 총무였다”며 자신을 보였다. 그는 회비를 걷으며 만원 한 장을 뺀 오대환을 현장검거하는 날카로움을 보였다.

한편 ‘시골경찰3’는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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