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행소녀'에서 이본이 드러머 리노와 박영진과 만났다.
16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 소녀'에서는 김완선의 비혼 라이프에 이어 이본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본은 첫 등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때 누군가가 등장했고 개성있는 스타일로 중무장한 그는 바로 드러머 리노였다.
리노는 세계 최고 드러머 5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평창 올림픽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기도 한 실력파 드러머다.
그와 만난 이본은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 한 명의 드러머가 또 도착했다. 그는 바로 시나위의 드러머 박영진. 성숙한 외모와는 달리 24살이라고 밝힌 그는 긴 머리에 수줍은 표정을 보여 이본의 귀여움과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