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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옆에 강예원 언니"‥같은 이름 두 美女, 훈훈 데이트

입력 2018-04-16 10: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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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그램
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배우 강예원과 함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예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원 옆에 예원언니. 맛있는 것도 엄청 먹고 선물까지 받았어요! 잘쓸게요. 고마워요! 난 행복한 사람. 예원언니 최고"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절친한 사이인 언니 강예원과 함께 음식점에서 일상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서 훈훈한 우정이 물씬 느껴진다.

또한 같은 이름의 두 사람 모두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히 미소 짓고 있는 예원의 표정에서 행복한 감정이 전해져온다.

한편 예원은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을 확정 짓고 안방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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