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살인소설' 오만석의 라이벌은 '어벤져스'였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오만석은 돈가스 고기를 다지면서 최근 가장 열받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벤져스”라고 답했다. 이어 기분 나빴던 악플에 대해 “사극 처음 했을 때 왜 멕시코 청년이 한국 사극에 나오냐는 댓글이 있었다”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스쿨어택에서는 봄바람 타고 컴백한 최고의 걸그룹 트와이스가 등장해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를 한껏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학생들을 위해 딸기롤, 또띠아 등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