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2' 한고은, 주도권 질문에 "남편이 사소한 것도 다 물어본다"

입력 2018-04-23 23:18: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고은이 연하 남편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이 남편을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연하 남편의 좋은 점을 묻는 질문에 “연하라서 좋은 것은 없고 그 사람이라서 좋은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노사연은 격하게 공함하며 “좋아한 사람이 알고보니 나보다 나이가 어렸다”라고 밝혔다.

또한 주도권은 누가 쥐냐는 물음에 한고은은 “남편이 사소한 것도 물어본다. 예를 들면 나 콜라 먹어도 돼?라고 물어본다”라고 밝혔다.

이에 노사연은 “난 내가 남편에게 항상 물어본다. 남편말이라면 다 듣고 싶다. 그러나 먹는 건 노터치”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