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행소녀'에서 이본이 자신의 모친과 함께 영어 수업을 진행했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의 비혼 라이프에 이어 이본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본은 어머니를 찾아 함께 노래와 음악을 통한 영어 수업을 진행하게 됐다.
어머니는 이본의 열정에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기색을 보였으나 이내 그녀의 계속되는 수업에 적응한 듯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본은 타이타닉의 주제가를 이용해 자신만의 영어 수업을 진행했다. 어머니와 함께 노래 구절을 따라하며 영어 수업을 열심히 진행한 이본.
그녀는 "엄마도 머리 아프다고 하시지만 작은 것 하나를 성공하는데에 성취감을 느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