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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7주년 후유증"…정은지, 그냥 자기 아쉬운 미모

입력 2018-04-20 07: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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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인스타
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아쉬움을 드러냈다.

20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자기 아쉽다. 7주년 후유증. 잘자. 올리고보니 멍청이 같네"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은지는 어두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정은지는 길게 내려오는 검정색 드롭 이어링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정은지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9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 음원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에이핑크는 이번 음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네이버 해피빈, 푸르메재단과 함께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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