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취, 방' PD "1534 여성 타깃…1인 가구+엉뚱한 설정 섞었다"

입력 2018-04-20 13:5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최성환 PD가 '자취, 방'의 주제 의식에 대해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드라마 '자취, 방' 제작발표회에는 이설, 배윤경, 김형석, 김소희, 김성현, 최성환 PD, 이우탁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성환 PD는 "1534 여성 타깃 컨텐츠를 제작하는 제작진으로서 제가 어떻게 타깃에게 다가갈 것인가 고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단 1인 가구가 많이 늘어가는 시점에서 '자취방'이 대학 생활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라고 생각했다. 1인 가구라는 키워드와 사물들이 그 방 안에서 말을 할 수 있다는 엉뚱한 설정을 가지고 처음 기획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온스타일의 주제인 '나답게 나로살기'라는 주제 의식을 드러내며 그 세 개를 최대한 버무렸다"고 덧붙였다.

사진=서보형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