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골목식당’ 백대표 일침 이후 달라진 붐업식당 ‘호흡 척척’

입력 2018-04-20 23:39:10
    • 복사완료!

SBS'골목식당'캡처
SBS'골목식당'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골목식당’ 공덕 소담점이 달라졌어요.

20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공덕 소담점이 달라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덕 소담길 지원에 나선 붐업요원이 백종원의 일침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첫 손님이 등장하자. 사유리와 허경환은 반갑게 맞이하며 주문을 받았다. 주방에서 앤디는 이명훈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요리를 선보였다. 백종원이 등장하자. 붐업요원은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허경환은 “너무 자주 오시는 거 아니에요? 오실 때마다 가슴이 덜컹한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