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슈퍼주니어 은혁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은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eah~ I love soccer! Hah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축구선수를 본뜬 동상 옆에서 웃고 있다. 은혁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를 입고 있는데, 동상이 입고 있는 유니폼 역시 스트라이프 패턴이다. 마치 동상의 눈을 바라보며 말을 거는 듯한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기적의 커뮤니케이터 아니냐"라는 팬들의 반응도 유쾌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4월 20일부터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7’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