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남지현이 꽃도 질투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0일 오후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의 봄날, 오늘 아니에요 히히"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 나뭇가지를 즉석에서 이용, 꽃 머리띠를 만든 모습이다.
남지현은 큰 눈망울에 발그레한 볼 등 꽃보다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도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남지현은 지난해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