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가 기적같은 챌린지에 참여했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에이핑크의 기적같은 챌린지'에는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가 마포 푸르매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소속 작가들과 '굿즈' 제작에 나섰다.
세 사람은 작가들과 짝을 맞춰 나눠 안장 '판다' 그림을 색칠했다. 정은지는 "남주가 여기 왔으면 진짜 잘했겠다"며 "남주가 컬러링 북을 진짜 잘 색칠한다"고 말했다.
함께 색칠을 하던 작가 중 한 분이 "왜 세 분만 왔냐"고 묻자 정은지는 "다른 멤버들은 스케줄이 있어 참여를 못했다"고 답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