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벚꽃엔딩”…김옥빈X심희섭X강지환, 마지막까지 훈훈한 작신아팀

입력 2018-04-23 21:26:17
    • 복사완료!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작신아 패밀리가 뭉쳤다.

23일 배우 김옥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신의 아이들’ 심희섭, 강지환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호흡을 맞춘 강지환, 심희섭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지막 엔딩신 촬영 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김옥빈은 “천재단하민과 엔딩촬영날 슈퍼주인”이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세 사람의 모습에 “뽀빠이 귀여워” “돌아와요” “이 멤버 리멤버”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OCN 오리지날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22일부로 종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