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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정창영, 오늘(28일) 결혼…유성호 사회-레이나·바다 축가

입력 2018-04-28 0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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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35)와 LG 세이커스 농구선수 정창영(30)이 오늘(28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28일 오후 정아와 정창영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평생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약 1년여간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날 마침내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걸그룹 멤버와 농구 스타의 만남인 만큼 각계 스타들이 충출동하며 화려한 하객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정아의 웨딩촬영에 애프터스쿨 멤버가 충출동, 변함 없는 우정을 보여준 바 있어 이날 역시 훈훈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결혼식 사회는 정창영과 고려대학교 동기이지 절친한 농구 선수 유성호(DB 프로미)가 맡는다. 축가는 정아와 애프터스쿨 멤버로 함께 활동한 레이나와 정아와 듀엣곡을 부른 바 있는 가수 한동근 그리고 가수 바다가 열창한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5박7일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집은 서울 신당동에 마련됐다.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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