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도 예쁘네"..김새론, 미모는 진화 중

입력 2018-05-01 07: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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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새론이 한층 분위기 있는 미모를 선사했다.

지난 30일 오후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카페 앞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분위기 있는 청순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한층 더 성숙해진 김새론의 모습이 어느덧 19살이 된 그녀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한편 김새론은 올해 개봉 예정 영화 '곰탱이(가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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