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구하라, 방부제 미모

입력 2018-05-01 16:08: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구하라가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구하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왼손으로 뺨을 감싼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구하라의 인형같이 크고 예쁜 눈과 오뚝한 콧날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머리 없는 정갈한 헤어라인도 눈에 띈다.

특히, 근접샷에도 결점 하나 없는 구하라의 피부는 그녀의 방부제 미모를 실감케 한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