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키아누 리브스, 노숙자 비주얼..충격적 근황

입력 2018-05-01 06:32:49
    • 복사완료!

TOPIC/Backgrid
TOPIC/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키아누 리브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외신은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존 윅3' 촬영을 위해 액션 트레이닝을 받는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며 "담배를 피고 단백질 보충제를 마시고 있다"고 전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이미 52세다. 결혼, 정착하는 것과 아이를 포기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사랑하는 사랑을 잃었던 슬픔에 노숙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