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키아누 리브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외신은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존 윅3' 촬영을 위해 액션 트레이닝을 받는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며 "담배를 피고 단백질 보충제를 마시고 있다"고 전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이미 52세다. 결혼, 정착하는 것과 아이를 포기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사랑하는 사랑을 잃었던 슬픔에 노숙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