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별이 남편인 가수 하하와 신혼부부 같은 다정함을 뽐냈다.
1일 오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흘만에 상봉♡ #반갑다남편 #수고했다남편 #밥묵자남편 #눈떠라남편"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별은 한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 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모자와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로 마치 맞춰 입은 듯 패션 센스를 빛내고 있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별과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하하의 모습이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느끼게 한다. 특히 별은 연한 화장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11월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