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역대급 잘생김"..다니엘 헤니,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입력 2018-05-01 07: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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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다니엘 헤니가 미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30일 오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톡홀롬에서의 꿈만 같던 4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넓게 펼쳐진 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화이트 색상으로 옷과 신발을 매치한 다니엘 헤니는 양 팔을 활짝 벌린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실외와 실내를 가리지 않고 잘생김을 뽐내는 다니엘 헤니의 비주얼에 많은 팬들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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