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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뽀빠이 이상용, 숨은 건강 비법 공개 ‘아내의 내조’

입력 2018-05-01 2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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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람이 좋다'캡처
MBC'사람이 좋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좋다’ 이상용, 건강비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상용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용은 아침에 밥을 안 먹는다며 건강비결을 공개했다. 아내 윤혜영이 종을 울렸고, 이상용은 주방에서 음식을 먹을 준비를 했다. 이상용은 “아내가 음식을 해놓고 종을 치면 내가 나온다”고 말했다. 삶아진 과일들이 식탁에 나왔고, 이상용은 “아내가 모든 음식을 삶아준다”고 말했다. 윤혜영은 “날로 먹는 것보다 삶아 먹어야 영양소가 훨씬 많다”고 말했다. 이상용은 제작진에게 “아내가 해준 게 왜 맛있는지 알아?”라며 운을 뗐고, “돈 달라고 안 해서”라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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