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장동윤X데프콘 “생각보다 괜찮은 형, 동생” 험담 케미

입력 2018-05-01 22:34:42
    • 복사완료!

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처
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 장동윤과 데프콘 브로맨스가 돋보였다.

1일 방송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12화에서는 신민호(장동윤 분)와 김대방(데프콘 분)이 한주용(박선호 분)을 험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민호는 김대방과 함께 한주용을 험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주용은 방문을 열어 게임을 하는 신민호와 김대방에게 조용히 할 것을 요구했다. 김대방은 머쓱해 한 채 “주용이 토익 890인데, 조금만 공부하면 900점 넘는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신민호는 의아해하며 “쟤 제 신발 사이즈 성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민호는 김대방에게 “주용이가 형을 극혐이라고 말했다”고 전했고, 김대방도 “쟤가 나한테도 니가 극혐이래”라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